해킹 관련해서 경험 있으신 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100만년만에 메일 정리를 하고 있는데,
전혀 생각도 못한 넥슨 캐쉬 결재, 사용 메일이 와 있더군요.

보니까 마비노기 프리미엄팩.

읭?



마비노기 안 한지 몇년 됐는데?
마비노기 홈페이지 가서 접속 해 보니 누가 열심히 키우고 있는건지 케릭터가 많이 바뀌어 있어.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 녀석을 어떻게 해 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러분의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by 시수리 | 2009/11/07 20:44 | 게임 | 트랙백 | 덧글(2)

우물우물.

뭐. 신문이 조작된거라고 주장 할 거면 같은 신문을 구해서 그런 글 없다고 입증하면 되겠네.
어차피 비슷한 수준의 노력을 들이면 같은 신문 구할 수 있을게 아닌가.



이런 면에서는 블로거는 100년 해도 입으로밖에 안된다는 거 아닌가.

박정희 까는 입장의 블로거가 저런걸 열심히 떠들면서 저런 자료를 못 구한거나,
박정희 옹호하는 입장의 블로거가 열심히 반론 하면서 저런 자료를 못 구한거나.

by 시수리 | 2009/11/07 19:41 | 잡담들 | 트랙백 | 덧글(1)

정치가관.



"국개론이란 말은 맞아, 일반적으로 대중은 자신의 이익만을 보게 되거든..."
"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국개론을 지껄이고 다니는 놈은 참을 수 없다!" 


"무...무슨 소리야!"



아니. 이건 인간관인가?

by 시수리 | 2009/11/03 20:41 | 잡담들 | 트랙백 | 덧글(0)

하나

자. 죄수의 딜레마라고 알고 있지. 이것을 확장 해 보자.
너와 상대방에게 버튼을 하나 씩 주겠어.

네가 버튼을 누르면 너는 죽어. 
그리고 상대방이 버튼을 누르면 상대방이 죽어.
그리고 두명 다 누르지 않으면 두명 모두 죽는다.

쉽지? 

조금 더 나아가볼까.
각 버튼에는 전 세계의 인간 60억명 중 절반씩의 목숨도 같이 걸려 있어.
네가 버튼을 누르면 너와 너에게 목숨을 건 절반이 죽어.
상대방이 버튼을 누르면 상대방과 상대방에게 목숨을 건 절반이 죽어.
누가 누구에게 목숨을 걸렸는지는 아무도 몰라.
상대방에게 네 아내가 걸려 있을 수도 있고.
너에게 네 자식이 걸려 있을 수도 있어.

자. 어떻게 할래?


"누른다."

- 그는 망설임 없이 말했다. -


어째서?
네가 스스로를 희생하고자 한다고 너에게 걸린 30억명을 포기 할 생각?
이렇게 되었으니 같이 죽어달라고 하는 건가?
너의 도덕적인 만족을 위해서 죽어달라고?

"차이가 하나 있다."

뭐?


-그는 손을 뻗어, 마치 그 '상대방'이 저 안개 너머에 존재 할 것이라고 믿는 듯, 가리켰다.'

"한명 더 구할 수 있다."


- 그는 웃었다. -

by 시수리 | 2009/10/31 22:58 | | 트랙백 | 덧글(6)

그리고 죄가 있는 곳에는 마땅히 응징의 도끼를 내려쳐야지

햄릿의 혈통에는 드워프가 섞여 있는것임에 틀림없다. (응?)

by 시수리 | 2009/10/29 20:18 | 잡담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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