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F 후원자 공개판 빨간팬. (131230) TRPG

리뷰는 일단 접어두고, 애정을 담아서 첨삭.

리뷰는 별도로.



표지
최종 수정일자/후원자 공개판 명시할것.

34p
라이선스
라이선스 페이지 확할것. 반드시!

이블햇 로고는 CC 라이선스의 대상이 아님.
크레딧 변경/번역하지 말것.
This work is based on Fate Core System and Fate Accelerated Edition (found at http://www.faterpg.com/), products of Evil Hat Productions, LLC, developed, authored, and edited by Leonard Balsera, Brian Engard, Jeremy Keller, Ryan Macklin, Mike Olson, Clark Valentine, Amanda Valentine, Fred Hicks, and Rob Donoghue, and licensed for our use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3.0 Unported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3.0/).


전체
번역체 글을 좀 더 수정할것.
"제가 이기러면 무엇을 알아야 하나요." 등

39p
전기물로 어떤 걸 하는가
마스터 섹션으로 빼는게 좋을듯.

41p
참고하면 좋은 창작물들
마스터 섹션에 별도 페이지 마련할것. 앞과 마찬가지.

44p
FATE 시스템
뒤쪽의 룰 설명 부분으로 보낼것
퍼지 다이스에 대한 설명은 반드시 별도 섹션으로 만들것.

Advanced FATE 규칙의 특징
책 맨 뒤에 FATE Core에서의 변경점 페이지를 만들어 별도 설명할것.
(FATE Core 시스템에 대한 설명조차 없음)

45p
세계관
2장 들어가기 전으로 보낼것.

이 책은 픽션입니다.는 표지 뒤나 맨 뒤로 보낼것.

세계관 및 설정의 변경은 마스터 섹션으로 보낼것.

경량형 규칙에 대해서는 박스화 해서 룰 설명 중에 별도 설명할것.

규칙 표기형식 등, 마찬가지.
책 목차는 왜 여기다 박아넣었나.

47p
들어가기 전
플레이 들어가기 전과 책 들어가기 전을 구분해서 작성할것.

48p
설명이 너무 빠름. 시트라도 띄우고 할것.

50p
용어
맨뒤로 보내던지 맨 앞으로 보내던지 선택할것.

1장 총평.
1장에서 다루고자 하는 부분이 좁지도 않고 넓지도 않고 주제가 분산된 느낌을 줌.
확실하게 개념적인 설명에 대한 이해를 시키고 가지도 않고 중요한 포인트를 집어주는것도 부족함.
1장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을 확실하게 정하고 집중하는 것이 필요함.
RPG에 대한 설명을 하고 넘어갈 것인지 이후 책을 읽는데 필요한 것을 설명할 것인지,
아니면 전체 룰을 간략하게 전부 짚을 것인지..


2, 3장
왜 세계관을 책 앞부분에 배치하였나.
왜.


4장 캐릭터 제작
124p
인물단계
신념단계가 뭔데 여기서 정하라고 하나. 신념단계 3단계가 뭔가.

제작 전
예시로 완성된 캐릭터를 보여준 후 설명할것.
부분적인 설명으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없음

126p
근원면모
각 근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읽기 위해서는 앞으로 넘어가서 다시 봐야 함. 불편

신념면모
각 신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읽기 위해서는 앞으로 넘어가서 다시 봐야 함. 불편

128p
신념단계
신념단계가 뭔지 설명 없음.

131p
기량과 기능
체계에 대한 제대로 된 예시가 없음. 
'각 기량칸은 기량의칸의 기량수준만큼 기량점수를 요구합니다.' 해독하게 만들지 말고 예를 들어 정확하게 설명할것.
주의할점에서 요구사항과 제한을 설명하지 말고 위에서 먼저 설명한 후에 간단하게 정리한 주의할점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할것.

결과적으로 같은 말을 반복하게 되더라도 확실하게 이해 시키는것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작성할것.

132p
위기진행칸
위의 시트에서 잘라서 보여주면서 설명할것.
역시 예시 없음. 예시 넣을것.


캐릭터 제작장 전체
예시가 부족함.

전체 완성된 캐릭터의 예시라던가 각 부분에서 실제 적용하는 부분의 예시라던가, 그림으로 보는 예시라던가
아무런 예시도 없이 해봐라 하는 수준으로 설명에 그치고 있음.
(심지어 세계관에 대해선 장황하게 이야기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은 룰북이라기 보다는 룰 서머리에 가까운 내용이 '두번' 들어간것 처럼 느껴짐.

이미 완성되서 기입된 시트 예시의 제공이나 더 좋은 예로는 작성 순서에 따라서 직접 칸이 채워지는 예시 등의
좋은 선례를 따르지 않은 이유가 궁금할 정도.


5장. 면모
146-147p
'상세'를 계속해서 넣을 필요는 없음.
책의 앞 뒤를 참고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면 그 부분을 옮겨서 상세를 편하게 읽게 만들어야지
필요한 부분마다 상세를 배치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

이 부분은 [2장. 멸망을 앞둔..] 자세히 설명했기에..
이 문구를 빼던가 페이지 붙일것.
자세히 설명한 부분이 따로 있는데 단락 제목을 상세로 붙이는건 오류.


면모 전체.
설명을 한번에 완벽하게 끝내지 못하고 필요한 부분마다 다시 끌어내서
보충하고, 더하고 하는 방식으로 처리되서 5장정도 오면 읽는데 답답함.


6장. 기량.
기량성장이 또 나왔네!
이쯤 되면 4장에서 설명한건 뭐였나 하는 생각이 듬.

각 세부 장에서는 판정과 플레이 관련된 부분만 설명하던지,
캐릭터 메이킹 부분을 전체 장에 녹아들게 만들던지.

162p 최소 기량수준
각 그림이 다른점이 뭐요.



생략



219p
글자 안보임.

317p
예시. 게임의 순서에 대한 큰 틀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함.


...


10장. 게임하기
예시 어디있소.

예시가 가장 중요한 게임의 실제 판정이나 굴림 방법에 대한 부분에서도 
어떻게 굴려서 어떻게 되나에 대한 예시가 없다는건 성의가 부족하다고 밖에 볼 수 없음.

마스터로서 '만드는' 예시만 되어 있지 플레이어로서 '어떻게 하는' 예시가 없음.
단순히 여기엔 이게 들어간다는 정보를 나열하는 예시로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음.




총평.
데이터에 치중해서 읽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함.

책으로서 불편한것은 디자인완성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해도
룰북으로서 읽는 사람의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은 부분이 너무 많음.

덧글

  • 펠군 2013/12/30 13:20 # 삭제 답글

    수정 수정 가필가필!
  • 샤이엔 2013/12/31 09:52 # 답글

    고생하시네요. 애정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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