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인 시나리오 'Bodysnatcher' TRPG


여러가지로 신경을 좀 썼던 시나리오입니다.
플레이어 만족감이나 평도 최근 중에선 가장 좋았던 인세인 시나리오였습니다.

3사이클 추천드리며, 플레이가 지연될 경우에는 1사이클 늘리는 것도 괜찮습니다.
단 이 경우에는 공포 판정 등의 별도 패널티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스나 등장 적, 몬스터 데이터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보스의 경우에는 데미지 대신 공포판정을 시키는 것도 괜찮습니다.

플레이 후 작성한 데이터라 좀 빼먹은 부분이 있을것 같기도 한데.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나처럼 여러 방법으로 문의를 해 주시면 (...)


Bodysnatcher_-_handout.pdf

아래는 마스터용 플레이 데이터입니다.


부패형사 – DERASOMA의 증거를 가지고 있음, (선역 가능성)

사채수금업자 – 세라 모녀를 숨기고 있음.

불법 장기딜러 – 시체 안에서 나온 데이터칩을 가지고 있다.
길거리 예술가 – 길거리 예술가에게 살해당한 사람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 살해당한 후 기억이 복제된 것.

킬릭의 집 – 데이터칩을 해석할 수 있다.
- 해석은 다음라운드 자기차례에 이루어 진다.
- 살해당한 킬릭은 요원인 위저드에게 고문당했다.

당신이 일반적인 가정집으로 위장한 킬릭의 집에 들어가자 피의 역한 냄새가 풍겨온다.
방 안으로 들어가자 해체된 킬릭의 시체가 보인다.
온몸이 해부되듯 펼쳐져 있고 머리에는 칼자국으로 보이는 상처가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주요 장기가 멀쩡하고 산채로 고통을 주도록 고문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저드 – 살해당한 소녀의 아버지로 가장한 정부의 뒤처리 요원

DERASOMA – 벌집의 지배자. 바디스내쳐를 후원했다.
DERASOMA는 당신의 감시를 눈치챘다. 양복을 입은 야쿠자들이 당신을 둘러싼다.
전투 (체력 2의 야쿠자 PC와 동수) (기본공격을 가함)
2라운드가 지나면 적이 남아있는가와는 관계 없이 전투가 종료되며,
탈락한PC는 야쿠자에게 데이터잭을 통해 불법 바이러스에 접속시킨다. (<악몽>으로 공포판정)

Bar Hunt – 뒷골목에서 유명한 바, 정신이 파괴당한 사내를 만난다.
- 사내는 박사의 정신 연결 실험을 받은자.
- 원래의 길거리 예술가

행색이 엉망이 된 사내가 들어와 알 수 없는 말을 하기 시작한다. 고통에 찬 말과 비명이 섞여서 자세히 알아들을 수 없는 말에 사람들은 뒤로 물러서고..
그는 알 수 없는 소리를 지르며 벽에 머리를 들이박고 뇌와 코어를 맨손으로 끄집어 냈다.
가장 가까이 있던 자.. 비밀을 판정한 자는 죽기 전에 남자가 한 말을 들을 수 있다.

(Bar-)남자의 유언 – 세라가 숨기고 있는 것을 알려줌

(Bar-남자의 유언-)세라 – 도망치며 데이터칩을 떨어뜨림
- 이 데이터칩 안에는 사람들의 죽음의 기억이 복제되어 있다.

(불법 장기딜러-)데이터칩 – 연구소의 위치를 알 수 있다.

(불법 장기딜러-데이터칩-)연구소 – 연구소에는 희생자의 시체와 코어들이 사방에 놓여 있다.
- 기계는 사용 가능하지만 사용방법은 알 수 없다.

연구소 + 세라 = 클라이막스 페이즈 – 세라의 어머니는 세라를 인질로 잡고 일행을 협박한다.
- 세라의 어머니는 세라의 어머니가 아님.
- 전투에 이기면 그 비밀을 볼 수 있다.
- 연구 데이터를 빼앗거나 할 수 있다.

이후 - 세라의 어머니(박사)를 쓰러뜨리면 위저드가 나타나 데이터칩을 요구한다.
둘 중 어느 데이터칩을 주던 관계없이 위저드는 돌아간다.
데이터칩을 주는 것을 거부하면 전투한다. (체력 6. 기본공격 2회)

그 이후 – 기억 되돌리기를 실행 할 수 있다.
박사의 협력을 얻었다면 박사가 판정한다. <혼돈> 난이도 : 5
박사의 협력을 얻지 못했다면 PC가 판정한다. <혼돈> 난이도 : 7
성공하면 원하는 기억을 되돌릴 수 있다. - 기억을 되돌린다면 DERASOMA에 대한 증언도 할 수 있다.
(누구의 몸에 누구의 기억이 들어갈 지를 잘 생각하자.)
(몸은 2개. 정신은 3개이다. 데이터칩이 있다면 세라의 어머니도 되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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